[EPL 25R 프리뷰] 리버풀 vs 토트넘, 손흥민 한건 해주길

Posted by 진다방
2017.02.11 09:35 스포츠/해외축구

EPL 25R 프리뷰, 리버풀vs토트넘




이번 라운드 최고의 빅매치다. 바로 리버풀과 토트넘의 경기다. 이번 경기에 결과로 상위권의 판도가 바뀔 수도 있다.



리버풀 vs 토트넘, 양팀 상황


지금 현재 두팀의 분위기는 정반대다. 먼저 리버풀은 시즌 후반기가 들어오면서 위기를 맞았다. 강점이었던 압박의 강도가 양해지면서 경기력이 안 좋아지고 있다. 특히 수비라인이 무너지면서 실점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 5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다. 그래도 리버풀에 희망이 생겼다. 이번 시즌 내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마네가 네이션스컵을 마치고 돌아왔다. 이제 기댈 건 공격밖에 없다. 


토트넘은 11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면서 계속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케인, 알리, 손흥민, 에릭센으로 구성된 공격력이 막강하다. 특히 기복을 보여주었던 손흥민이 최근 몇경기에서 꾸준하게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여주면서 이번 경기 더 기대가 된다.



리버풀 vs 토트넘, 선발 예상라인업



먼저 리버풀의 선발라인업이다. 4-3-3포메이션으로 카리우스-밀너, 마팁, 로브렌, 클라인-랄라나, 헨더슨, 바이날둠-쿠티뉴, 피르미누, 마네가 선발로 나올 것이다.


토트넘은 최근 로즈의 부승으로 3백에서 4백으로 전환했다. 포메이션은 4-2-3-1로 요리스-데이비스, 알더베이럴트, 다이어, 워커-뎀벨레, 완야마-손흥민, 알리, 에릭센-케인이 선발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리버풀 vs 토트넘, 상위권의 판도는?



이번 리버풀과 토트넘은 중요한 경기다. 두팀에게도 중요하지만 상위 6개팀에게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다. 지금 현재 첼시의 독주를 막을 팀은 토트넘으로 보인다. 비록 첼시와 승점 9점차가 나고 있지만 11경기 무패를 하고 있는 토트넘만이 첼시를 꾸준히 쫓고 있기 때문이다.


우승경쟁보다 챔스권 경쟁이 더 치열하다. 3위 맨시티와 6위 맨유의 승점차는 4점이다. 그리고 4위 아스널과 맨유와의 승점차는 단 2점이다. 리버풀이 토트넘에게 승리를 따내지 못하면 맨유에게 순위를 빼앗길 가능성이 높다. 리버풀이 승리를 하게 되면 토트넘도 2위자리를 내주게 되는 상황이라 이번 경기가 더더욱 중요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손흥민선수가 1골 1도움을 해서 토트넘이 승리를 거두는 시나리오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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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 EPL 단신]우승권 경쟁 가면 갈수록 재밌다.

Posted by 진다방
2017.02.06 23:35 스포츠/해외축구

2016/2017 EPL, 우승권 경쟁 재밌다.


2016/2017시즌 EPL도 후반기로 접어들었다. 24R 경기 결과와 순위표를 보면서 우승권 경쟁팀을 정리해보겠다. 


EPL 24R 아스널, 리버풀 울다.


EPL 24R에서 아스널과 리버풀만이 상위 6팀에서 패배를 했다. 아스널은 1위팀인 첼시에게 졌다고 쳐도 리버풀은 19위였던 헐시티에게 일격을 당했다. 

 아스널은 최근 다섯경기 2승 1무 2패, 그 중 2패가 최근에 당한 것이다. 징계, 부상, 차출 등으로 중원이 무너진 게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첼시와의 경기에서 태도 논란을 일으킨 산체스의 부진도 아스널의 부진과 맞닿아 있다.


리버풀은 최근 다섯경기 무승이다. 승이 없다. 3무 2패라는 초라한 성적이다. 맨유가 최근에 3연속 무승부를 기록해서 다행이다. 이제 6위 맨유와의 승점차가 1점으로 좁혀졌다. 더 이상 승리를 하지 못한다면 리버풀의 챔스권도 장담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다음상대는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2위 토트넘이다. 한숨만 나오는 일정이다.



첼시 독주체제는 계속 된다.

이번 시즌 첼시의 독주체제는 계속 되고 있다. 토트넘에게 일격을 당한 이후로도 4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고 있다. 아스널을 만나 완승을 거두면서 분위기는 계속 이어 갈 것으로 생각된다. 다음 경기 번리전까지 승리한다면 우승이 눈앞에 거의 왔다고 할 수 있다.


토트넘, 맨시티, 맨유 사이좋게 1승씩


토트넘, 맨시티, 맨유는 사이좋게 승리를 거두었다. 토트넘과 맨시티는 24R를 승리하면서 2위와 3위로 올라섰다. 맨유는 순위 변화는 없지만 4위 아스널과의 승점차를 2점까지 좁혔다. 다음라운드에서 가장 어려운 상대를 만나는 팀은 토트넘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리버풀을 만난다. 아무리 상승세인 토트넘이라도 쉽지 않은 상대다.

반면 맨시티와 맨유는 각각 본머스와 왓포드를 만난다. 토트넘보다는 상대적으로 쉬운 상대를 만났지만 그래도 중위권 팀들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맨유는 25R에서 왓포드를 꼭 잡아야 한다. 더 이상 상대적 약팀들을 잡아내지 못한다면 이번 시즌 챔스권은 힘들 것이다.



2016/2017 EPL 순위표 


마지막으로 지금 현재 EPL 순위표다. 챔스권은 첼시, 토트넘, 맨시티, 아스널이 랭크되어 있고 우승권보다 재밌는 강등권에는 헐시티와 크리스탈 팰리스 그리고 선덜랜드가 랭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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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봤습니다~

[EPL 20R 프리뷰]토트넘vs첼시, 과연 첼시 14연승 성공할 것인가

Posted by 진다방
2017.01.04 22:47 스포츠

안녕하세요. 우저씨에요. 새해가 된지도 벌써 4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박싱데이 기간도 마지막 경기만을 남기고 있는데요. 바로 토트넘과 첼시의 경기입니다. 토트넘은 리그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중이고 첼시는 리그 13연승을 달리면서 프리미어리그 최다 연승 기록과 동률을 이루는 일이 바로 눈앞까지 와있는 상태에요.


첼시는 14연승을 달성하느냐에 관심을 둔다면 토트넘은 역시 우리의 손흥민 선수가 선발로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또, 나오면 공격포인트를 올리냐 마냐에 큰 관심이 갑니다. 선발로 나올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전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을 하면서 선발은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 현재 1위 첼시는 선두를 계속해서 지켜내고 있어요. 토트넘까지 잡아낸다면 14연승은 물론 독주체제를 더욱더 공고히 하는 것입니다. 토트넘은 현재 5위에요. 이번 경기 승리를 따내면 3위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최근 토트넘 원정에서 첼시가 이긴 경기는 2012년 10월이라고 해요. 그 이후에는 2무 1패를 기록 중입니다. 


예상 선발명단

토트넘은 베르통언과 워커가 복귀할 것으로 보여 다시 4-2-3-1 포메이션으로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골리에는 역시나 우리의 주장 요리스가 지킬 것이에요. 포백에는 로즈, 베르통언, 알더베이럴트, 워커가 출전할 것이고 3선 미드필더에는 뎀벨레와 완야마가 호흡을 맞추게 될 것입니다. 2선에는 에릭센, 알리, 손흥민선수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전방에는 케인선수가 선발로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첼시는 역시나 3-4-3 포메이션을 가동할 것입니다. 키퍼에는 쿠르투아 선수, 쓰리백에는 아스필리쿠에타, 다비드 루이스, 케이힐 선수가 선발로 출전할 것입니다. 4명의 미드필더에는 모제스, 캉테, 마티치, 알론소선수가 토트넘의 중원가 맞설 것입니다. 최전방에는 아자르, 코스타, 페드로 선수가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예상

박싱데이 마지막 경기인만큼 두 팀 모두 체력적으로 힘들겠죠. 첼시는 파브레가스 대신 마티치를 투입하면서 좀 더 수비적으로 운영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선수비 후 역습, 아자르 선수와 페드로 선수의 스피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요. 또, 첼시는 13연승을 하는 동안 실점이 단 4골로 경기당 0.3골밖에 내주지 않았어요. 그만큼 3백을 활용해서 견고한 수비진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해줄 땐 확실하게 해주는 코스타가 있어서 공격진은 든든하다고 할 수 있어요.


토트넘도 흐름이 좋아요, 올시즌 EPL에서 홈 승률 78%를 기록하고 있어요. 그리고 리그 4연승과 저번 경기 대승을 거두었기 때문에 흐름이 좋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선발로 나올지가 변수긴 해요. 해외통신에 따르면 첼시의 견고한 3백을 휘두를 수 있는 선수는 토트넘에서 손흥민밖에 없다라고도 표현했어요. 하지만 저번 경기 풀타임을 뛰어서 체력문제가 걸리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요새 좀 애매한 에릭센 선수를 선발에서 제외하고 손흥민, 알리, 시소코 선수를 선발로 내보내보면 어떨까 하지만 저는 감독이 아니니까요. 포체티노 감독의 의견을 존중해야죠. 하지만 손흥민 선수를 선발로 보고싶은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저의 예상은 1:1로 무승부에요. 두 팀 기세로 치면 첼시가 우위긴 하지만 첼시의 홈도 아니고 토트넘 원정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첼시의 연승행진이 멈출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실 이제 좀 멈췄으면 하는 바램이 더 커요.


그러면 다음 프리미어리그 시간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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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18R 리뷰] 사우스햄턴 vs 토트넘. 손흥민 리그 6호골 토트넘이 4:1로 이겼어요.

Posted by 진다방
2016.12.29 09:52 스포츠/해외축구

오늘 새벽도 우리의 주모는 바빴어요.


안녕하세요. 우저씨에요. 평일에 맨유경기와 토트넘경기가 있으면 정말 몸이 피곤하네요. 오늘 새벽에 사우스햄턴과 토트넘의 경기가 있었어요. 결과는 1:4로 토트넘이 완승을 거뒀네요. 기분 좋은 소식은 역시나 우리의 '손' 손흥민선수가 6호골을 넣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에도 주모를 찾는 해외축구팬들이 많았을 것 같아요.


선발명단 - 손흥민 교체명단

먼저 사우스햄턴은 4-3-3 포메이션으로 키퍼는 역시 프레이저 포스터가 출전했어요. 수비진은 수아레즈, 폰테, 반다이크, 버틀란드가 4백을 형성했습니다. 폰테랑 반다이크 조합이 이번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미드필더진에는 워드-프라우즈, 로메우, 스티븐 데이비스가 삼각편대를 이뤘고 최전방 공격진에는 레드몬드, 로드리게스, 부팔 선수가 출전했습니다.


토트넘의 선발명단입니다. 4-2-3-1 포메이션으로 키퍼는 주장 요리스 선수가 출전했습니다. 4백에는 워커, 다이어, 베르통언, 로즈 선수가 출전을 했어요. 3선 미드필더에는 완야마 선수와 뎀벨레 선수가 2선 미드필더에는 알리, 에릭센, 시소코 선수가 출전했습니다. 최전방에는 헤리 케인 선수가 나섰어요.


전반전 - 1 : 1로 주고 받다.

경기 시작하자마자 1분만에 프리킥 세트피스로 반다이크가 토트넘에게 일격을 가했어요. 반 다이크 선수가 수비면 수비 헤더면 헤더 요즘 폼이 진짜 좋은 것 같아요.

그 이후에는 경기가 팽팽하게 진행 됐어요. 경기 시작하자마자 골을 먹어서 그런지 토트넘은 크게 개의치 않고 전여을 다듬었어요. 경기 균형은 전반 18분에 깨졌어요. 왼쪽에서 무사 시소코선수의 크로스가 수비수를 맞고 굴절된 볼을 델리 알리가 헤더로 마무리를 했어요. 

전반전은 이렇게 한 골씩 주고받으면서 끝났습니다.


후반전 - 주모를 부르다.

후반 경기가 시작되면서 원정팀인 토트넘이 공세를 가했어요. 후반 6분에 코너킥상황에서 에릭센 선수의 크로스를 받아 헤리케인 선수가 역전 헤딩골을 넣었어요. 헤리케인 선수는 3경기만에 골을 넣으면서 폼을 좀 되찾았네요.

56분에는 레드몬드 선수가 페널티박스안에서 알리선수를 밀었고 페널티킥이 주어졌어요. 심판에게 강하게 어필하던 레드몬드선수는 결국 레드카드를 받게 됐죠. 이 페널티킥은 케인에 어이없는 홈런 슈팅으로 기회를 날리게 됩니다.


계속되는 토트넘의 공세속에서 73분 손흥민선수가 교체되서 나왔어요. 주모는 경기시간을 6분 남기고 불렀어요. 에릭센 선수에 롱패스가 굴절되면서 손흥민 선수 앞으로 볼이 왔어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손흥민 선수는 침착하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2분뒤 알리선수의 추가골이 들어가면서 경기는 4:1로 토트넘이 완승을 거뒀어요.



이대로 쭉 갔음 좋겠네요.

손흥민 선수가 최근 4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하고 기복이 심하다는 평가를 듣기도 했었는데요. 5경기 만에 공격포인트, 그것도 골을 넣으면서 다시 폼이 올라오기를 기대해봐요. 꾸준히 출전시간을 확보하면 이번 시즌 그래도 두자리 수의 골을 넣지 않을까 하네요. 오늘 골은 손흥민 선수의 스피드와 그리고 양발잡이 공격수의 장점을 그대로 보여준 골이었어요. 올해 마무리 경기에 골을 넣어서 다행이에요.


토트넘 경기를 보다보면 진짜 양사이드 풀백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네요. 로즈선수와 워커선수 둘다 프리미어리그 최정상급 풀백들이라 그런지 경기가 확실히 달라요. 


피곤하지만 새벽에 경기를 본걸 후회하지 않게 해준 손흥민선수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고 주말 경기프리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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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18R 프리뷰] 사우스햄턴 vs 토트넘

Posted by 진다방
2016.12.28 10:23 스포츠

너를 밟아야 내가 산다 매치!


안녕하세요. 우저씨에요. 

계속되는 박싱데이때문에 피곤해 죽겠습니다. 어제는 그래도 리버풀경기가 새벽이라 못보고 잠들었네요. 결과는 리버풀의 4:1 승리! 아직까지 상위권팀들이 박싱데이에서 모두 승리를 가져가고 있네요. 


오늘 프리뷰할 경기는 박싱데이 18라운드에서 제일 빅매치라고 생각하는 사우스햄턴과 토트넘의 경기에요. 내일 새벽 4시 45분에 경기를 합니다. 과연 누가 이기고 올라설지, 그리고 손흥민선수가 선발로 출전을 할지가 제일 관건인 것 같습니다.




지금현재 두팀의 상태를 보면 사우스햄터는 7위, 토트넘은 5위에 랭크되어 있어요. 여기서 승점 3점을 따내지 못하면 토트넘은 이번 박싱데이를 끝나고 맨유한테 5위를 내줄 수도 있는 중요한 경기에요. 사우스햄턴 역시 10위인 왓포드와 승점 2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기때문에 서로 반드시 이긴다는 마인드로 경기에 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으로는 예상 선발 라인업입니다. 사우스햄터는 4-3-3 포메이션,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 것으로 전문가들이 예상을 하고 있네요. 최근에 토트넘에 포체니노 감독이 쓰리백을 사용하면서 손흥민선수가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손흥민선수를 선발로 기용한다면 다시 4백 전략을 들고 나올것으로 예상 됩니다.


그리고 토트넘은 그동안 사우스햄턴에게 최근 6경기 1패를 기록하면서 압도적으로 우세를 보여주고 있어요. 또, 수비에 핵심인 알더베이럴트와 미드필더 뎀벨레가 복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토트넘이 기용할 수 있는 베스트 11 라인업을 꾸릴 수 있는 상황이네요.


하지만 사우스햄턴도 만만치 않죠. 이번시즌 실점이 세번쨰로 적은 팀이에요. 그리고 최근 홈에서 리그 3경기동안 단 한골도 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오스틴선수의 부상이 아쉽긴하지만 로드리게스선수가 공백을 잘 메워주고 있으니 걱정은 없을 것 같아요.


주목할 선수는 사우스햄턴에서는 오스틴의 공백을 메꿔주고 있는 제이로드리게스, 토트넘에서는 에이스인 케인과 손흥민선수에요. 로드리게스 선수는 지난 본머스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최근 기세가 좋아요. 반면 케인선수나 손흥민 선수는 최근 골을 못넣고 있어 좀 주춤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에 손흥민선수가 기복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안타깝긴 하지만 최근 출전한 4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꾸준히 날카로운 움직임은 간혹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선발로 나온다면 한 건 터트려주지 않을까 내심 기대를 해봐요.


EPL 18라운드 박싱데이 빅매치 중 하나인 사우스햄턴과 토트넘의 경기, 이 단두대 매치에서 과연....저는 손흥민선수때문에 토트넘을 응원하고 있어요. 꼭 선발로 나와서 공격포인트를 올리기 바랍니다. 그럼 내일 리뷰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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